인테리어 바닥 공사에서 장판은 단순한 마감재가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LX하우시스 장판은 국내 시장에서 가장 다양한 두께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로, 공간의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LX하우시스 장판 두께별 구성
LX하우시스 장판은 총 7종류로 구분됩니다. 가장 두꺼운 제품은 5T, 가장 얇은 제품은 1.8T이며 두께에 따라 기능과 가격, 시공 목적이 달라집니다.
가장 상위 라인은 엑스컴포트(5T) 로, 쿠션감과 보온성이 탁월해 아파트 거실이나 아이방처럼 소음과 충격에 민감한 공간에 적합합니다. 한 번 시공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그다음은 지아소리잠(4.5T) 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처럼 ‘소리’를 잠재우는 기능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발소리, 층간소음, 가벼운 충격음 등을 줄여주는 흡음형 장판으로 아이들이 있는 집, 유치원, 학원 등에 많이 시공됩니다.
중간 라인으로는 지아사랑애(3.2T) 와 지아사랑애(2.7T) 가 있습니다. 3.2T는 가정용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쿠션감이 좋고 표면 질감이 고급스러워 거실·안방·복도 등 어디든 어울립니다. 2.7T는 같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두께를 줄인 실속형 버전으로 원룸, 상가, 사무실 등 실용적인 공간에 적합합니다. 두 제품 모두 자연스러운 우드, 헤링본, 마블 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 인테리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다음 단계는 지아자연애(2.2T) 입니다. 얇지만 표면 코팅이 단단해서 내구성이 좋고, 전월세 리모델링이나 소형 상가, 임대주택 등에 많이 쓰입니다.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라 ‘가성비 라인’으로 불립니다.
그 아래로는 은행목(2.0T) 과 뉴청맥(1.8T) 이 있습니다. 두 제품은 대면적 공간, 공공시설, 사무실, 창고 등 비주거용 공간에 적합한 기본형 장판입니다. 시공이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해 효율성을 중시하는 현장에서 선호됩니다.
🎨 오늘의 샘플 – 지아사랑애 3.2T & 2.7T
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선택되는 라인이 바로 지아사랑애 시리즈입니다. 3.2T 제품은 총 15가지 디자인 패턴, 2.7T 제품은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께만 다를 뿐, 디자인 질감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예산이나 공간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가정용이라면 쿠션감이 좋은 3.2T, 상가나 학원이라면 시공 효율이 좋은 2.7T가 좋습니다.
📏 지아사랑애 장판 규격
지아사랑애 제품의 규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3.2T : 두께 3.2mm, 폭 1830mm, 길이 23m → 1롤당 약 42.09㎡ (약 12.7평)
2.7T : 두께 2.7mm, 폭 1830mm, 길이 25m → 1롤당 약 45.75㎡ (약 13.8평)
실제 시공 시에는 재단 로스를 고려해 한 롤로 약 12~14평 정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 시공 전문가의 팁
장판 시공은 단순히 깔기만 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바닥의 평탄도와 습도, 접착제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LX하우시스 장판은 반드시 전용 본드를 사용해야 들뜸 현상 없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또한 두께가 두꺼운 제품일수록 무게가 증가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는 재단 위치와 방향을 꼼꼼히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5T~4.5T 제품은 쿠션감이 좋은 대신 단차가 생기기 쉬워 시공 전 하부면 정리가 필수입니다.
✅ 마무리 정리
LX하우시스 장판은 엑스컴포트(5T) 부터 뉴청맥(1.8T) 까지 총 7가지 라인으로 나뉩니다. 두께가 두꺼울수록 소음 차단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얇을수록 시공성과 가성비가 좋아집니다.
가정용으로는 지아사랑애(3.2T / 2.7T), 상업공간에는 지아자연애(2.2T), 대면적 공간에는 뉴청맥(1.8T) 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바닥재는 단순히 ‘색상’보다 ‘두께’와 ‘용도’에 맞는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간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고 두께를 선택하신다면 오랫동안 편안하고 안정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